Your Cart

Your cart is empty

Apparel · 인도 천연 염색(반다니) 코튼

SOOM Natural-Dye Fabric tapestry & scarf -Eartha

₩129,000

햇볕에 데워진 흙, 오래된 토기의 붉은 기운 — 러스트 브라운 바탕 위에 레드와 화이트의 작은 점들이 피어난 인도 반다니(Bandhani) 원단입니다. 반다니는 천을 손끝으로 집어 실로 묶은 뒤 염색하는 전통 기법으로, 점 하나하나에 손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. AQUA와 같은 기법에서 출발했지만, 서로 다른 염색의 시간과 색의 농도 속에서 완성된 별개의 직물 작업입니다. 남인도의 핸드룸(handloom) 코튼 100% — 부드럽고 은은하게 실키한 촉감의 가벼운 원단입니다. 벽에 걸면 차분하지만 존재감 있는 색의 중심이 되어 따뜻한 우드톤, 자연 소재의 가구와 잘 어울립니다. 걸이 고리가 함께 제공되어 바로 걸 수 있고, 몸에 두르는 스카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. 핸드룸 직조와 손염색 특성상 조직의 미세한 불규칙함이나 무늬의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는 불량이 아니라 전통 손작업이 남긴 흔적입니다. 폭 100cm · 100gsm · Made in India.

SOOM Natural-Dye Fabric tapestry & scarf -Eartha인도 천연 염색(반다니) 코튼

01

소재와 관리

손염색 원단 특성상 초기 세탁 시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어 첫 2~3회는 단독 세탁을 권장합니다. 30~40°C 물에 소금 한 큰술(15~18g)을 함께 넣어 세탁하면 염료 고정과 이염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. 강한 표백제와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세요. 천연 염색의 깊은 색감이 옷에 묻어날 수 있어, 스카프로 착용하실 때에는 흰색이나 밝은 색 의류보다 어두운 색상의 옷과 함께 매치해 주세요.

02

배송과 반품

국내 배송비 3,000원 · 영업일 기준 2~4일 · 해외배송은 주문 후 개별 안내 ·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/반품(미사용).

03

우리의 약속

정성껏 만듭니다.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겠습니다. 플라스틱 프리 포장.

함께 보면 좋은